작성자: 관리자·2026년 7월 3일[7월 4일 친교섬김 안내] "이번 주 안식일에 함께 나눌 과일은 식사당번이신 강수경, 김소향, 지수연 집사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십니다. 성도님들을 위한 귀한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