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모임의 사진과 소식을 나눠요.
## 웃음과 말씀, 기도가 함께한 4050 소그룹 지난 안식일 4050 소그룹 모임에는 반가운 손님이 함께했습니다. 캐나다로 이민 가셨던 **박태화 집사님 부부**가 오랜만에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의 만남이었지만 어색함보다는 반가움이 먼저였습니다.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함께 웃고 안부를 묻는 그 시간이 참 따뜻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재림교회 기본교리 28'과 ‘부활’에 관한 우리 교단의 가르침**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에게 어떤 소망을 주는지, 그리고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누리게 될 부활의 소망이 우리의 신앙과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말씀을 나눈 후에는 서로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특별히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네 명의 학생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평안 가운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또한 몸이 아프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기도했으며, **홍에스더 전도사님의 임용시험**을 위해서도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함께 웃고, 말씀을 읽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소그룹이 주는 참 감사인 것 같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다시 만나면 금세 한 가족처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자신의 일처럼 품어줄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4050 소그룹이 **삶을 편안하게 나누고, 말씀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서로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따뜻한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태화 집사님 부부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반갑고 감사했던 안식일이었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캐나다에서의 삶과 가정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이른 아침, 우리 갈매교회 '어린이 원정대'가 씩씩한 발걸음으로 불암산 애기봉(204m)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도, 산에 오르는 우리 아이들의 표정에는 피곤함 대신 해냈다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가득합니다. 티 없이 맑고 높푸른 하늘 아래, 옹기종기 모여 밝게 웃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 이번 등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이 지으신 푸른 자연 속에서 땀 흘리며 인내심을 배우고, 친구들과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귀한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안전하게 산행을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과,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정상 비석 앞에 선 우리 어린이 원정대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말씀과 삶을 나누는 4050 소그룹 🌿 오늘 4050 소그룹에서는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각자의 일상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기쁨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성경공부 시간에는 평소 성경을 읽으며 궁금했던 주제들을 중심으로 함께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 📖 오늘 함께 나눈 성경공부 주제 **1. 요한계시록의 ‘십사만 사천 명’은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7장 4절에 등장하는 구원받은 **144,000명**은 실제적인 숫자를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숫자인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이어서 등장하는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와 십사만 사천 명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말씀을 통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2. 다니엘 8장 14절의 ‘성소의 정결’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재림교회가 다니엘 8장 14절의 성소를 **하늘 성소**와 관련하여 이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하늘 성소는 어떤 곳인지 함께 공부했습니다. 죄가 없는 하늘에 왜 성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성경의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옛 언약과 새 언약은 어떻게 다른가?** 구약 시대에는 옛 언약 아래 살다가 신약 시대부터 새 언약이 시작된 것인지, 아니면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면서 서로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가운데, 익숙하게 알고 있던 성경의 내용도 더욱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시간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성경공부를 넘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서로의 믿음을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말씀을 함께 펼치고, 서로를 위해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은혜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4050 소그룹입니다.** 💙 오늘도 우리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 8일 안식일 셀5060 소그룹> 참석인원 : 11명 Part 1 : 말씀향기 Unit 20 하나님의 남은 교회 ** 다음 교재 선정 : Part 2 : 선교지 영상 시청(인천제일교회의 우간다선교) * 진료, 칫솔질 연습, 성경적 부부세미나, 준비해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우물 파서 깨끗한 물 마시게, 은혜로운 침례식 등. (침례식 후 사탕목걸이가 마음에 듭니다) (9월 답사 후에 치약칫솔도 준비) Part 3 : 선교계획 * 현지 Bibld worker ; 1명 더 늘어 3명 / 봉사비용 * 진료팀 : 매일 요청 / 약품비용은 우리가(영수증 관리) * 찬양팀 수고비 * 집집방문 시 다갈어로 대화문구 작성해 보자 ** 마치는 기도 ; 정상두 장로님(우리의 준비에 지혜를 주소서) * 우리를 한 주간 건강하게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작성자: 황상미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8월 8일 안식일 저녁, 연 2회 정기적으로 모이는 '갈매교회 장로회' 모임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리 갈매교회가 마주한 여러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든든히 서고, 아름답게 발전할 수 있을까’를 두고 함께 고민하며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자리인 만큼, 모임 내내 진지한 고민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고 한마음으로 교회의 내일을 위해 기도하는 참으로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갈매교회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인도하심 속에서 더욱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050 셀가족 여름캠프 – 철원 서면 와수에서 보낸 뜨거운 하루 한여름 뙤약볕도 우리의 우정 앞에서는 슬쩍 물러섰나 봅니다. 지난 8월 1일, 갈매교회 4050 셀가족들이 철원 서면 와수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4050 셀가족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함께했다는 사실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 시간을 맞추어 한자리에 모인 그 마음이 벌써 큰 은혜였습니다. 이 하루를 위해 준비위원들은 두 번이나 현장을 미리 다녀가며 자리를 살피고 또 살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그 발걸음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아무 걱정 없이 마음껏 여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풀숲을 헤치고 텐트를 치는 손길에도, 화로에 불을 지피는 이마에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지만, 그보다 더 뜨거웠던 건 서로를 향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첨벙첨벙 물놀이에 여념이 없었고, 어른들은 그 곁에서 고기를 굽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노을이 물든 하늘 아래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이 캠프가 왜 필요한지를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 특별히 신현석 집사님, 엄재관 장로님, 박주영 장로님, 김성빈 성도님, 박보람 집사님의 헌신적인 수고가 없었다면 이토록 아름다운 자리는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두 번의 답사부터 당일의 준비까지, 무더위 속에서도 풀을 깎고, 텐트를 세우고, 먹거리를 준비해 주신 그 손길 하나하나에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말씀처럼, 함께 흘린 땀과 함께 나눈 웃음, 그리고 한 명도 빠지지 않은 온전한 참여가 우리 4050 셀가족을 더욱 단단하게 이어주었습니다. 이 여름의 추억을 마음에 새기며, 다음 만남을 또 기대해 봅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매교회 어린이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즐겁고 뜻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에서 아이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보내신 특별한 일주일을 따라가며,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 섬김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듣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예수님의 마지막 발걸음 속에 담긴 깊은 사랑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던 모습을 기억하며 세족예식에도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러워하고 웃기도 했지만, 서로의 발을 정성껏 씻겨 주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활동과 밝은 웃음이 가득했지만, 그 안에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서로를 사랑하는 귀한 은혜가 함께했습니다. 작은 손으로 서로를 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함께한 모든 이에게 큰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에서 배운 예수님의 사랑이 단지 즐거운 추억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의 삶 속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섬기는 믿음으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정성과 사랑으로 함께 섬겨 주신 모든 선생님과 봉사자,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그 사랑을 직접 실천했던 특별한 시간.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7월 18일 안식일 셀5060 서기보고> 참석인원 : 11명 Part 1 : 말씀향기 찬미 : God is so good (현지에서 부를 찬양 연습) Unit 18 그리스도인의 생활 마치는 기도 : 박은경집사님, 목사님 ** 다음 안식일엔 19과 (공부해 오기) Part 2 : 선교계획 1) 염려하지 말고 기도드리자. <지금 준비할 것들> * 현지에서 전도회준비팀 활용 - 우리가 전도회일정 참여 - 설교내용에서 퀴즈~ 상품준비 * 세부삼육병원 의료팀이 진료에 필요한 약품 준비 - 영수증 금액대로 지급 - 추가로 봉사비 지원 * 권마태 치과의원 ; 진료 가능성 알아보기(목사님) * 최저 1000만원 정도 준비 : 생필품판매쪽 생각중 (마스크팩 좋아요) (현재 700만원($포함) ** 모두가 후원금 받아보자~ * 게스트룸 : 현재는 무료(하지만 요구할 수 있으니 조금 준비) * 비행기표 예매. * 조끼와 와팬 구매 및 바느질 : 21세트 (미리 사이즈별 구매해서 입어보고 나머지 구입하기) * 특별이벤트 제안 ; 아직 결정은 안 되었고 당근에서 무료나눔등으로 구해보자. 머리 족두리헤어밴드도 알아보고~ <한달 전 준비할 things> * 밑반찬 준비 : 깻잎장아찌, 멸치볶음, 쌈장, 오이지무침, 건미역, 건표고. 라면, 김, (현지음식도 즐겨보자~ 생선요리와 닭고기로 유명한 필핀~) * 개인짐 ; 10kg정도 . 기내가방크기나 무게?? 알아보기(예진도움) <개인비용 150만원> * (항공료, 관광, 우리식사비, 맛사지도^^) * 항공편 : 각자 예매하고 영수증과 나머지금액 입금하기. 한국출발시간 : 10월 31일 토 저녁 대한항공 6:50 필핀출발시간 ; 11월 8일 일 새벽 대한항공 0:15 ( 한국도착시간 ; 5시 35분) ** 정탐꾼 출발 : ( )못 들었어요~ ** 선발대 출발 ; 10월 27일(화요일 밤) 홍승익장로님, 안미화, 박은경집사님 ** 다과 조순심, 안미화집사님 : 과자준비해 주셨습니다~ 박은경집사님 맛있는 옥수수~~감사합니다.^^ ** 지역사회 선교까지 의논이 되고 있습니다. 알찬평생학교를 우리 교회로 옮겨보는 것~ 한지은집사님 : 제안서 박세화장로님께 제출하고 직원회(금요일저녁?)때 간단한 3분 브리핑도 준비해주세요. * 한 주간 건강하게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행복한 안식일입니다! 😊 오늘도 우리 4050 소그룹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귀하고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 동안 각자의 삶 속에서 있었던 소소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나누고, 『재림교인에게 묻는다』 책을 함께 정독하며 마음에 깊은 은혜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더불어 7월에 태어나신 분들을 위한 즐거운 생일 축하 파티도 함께 열었답니다! 🎂🎉 기쁜 마음으로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사랑과 돈독한 우애를 나눌 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함께 웃고, 진리를 탐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이 모든 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이 풍성한 은혜의 자리에 늘 함께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
오늘은 참 무덥고 습한 날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날씨이지만, 안식일 오후 갈매교회 4050 소그룹에는 더위를 잊게 하는 따뜻한 웃음과 나눔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모여 지난 한 주 동안 살아온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때로는 웃고, 때로는 공감하며, 서로의 마음에 작은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화려한 간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그저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해지고, 믿음의 가족 안에서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갈매교회 4050 소그룹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함께 웃고, 함께 나누고, 함께 위로받는 귀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size:md][font:hand]1. 오늘은 에이스와 투게더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샌드위치 간식이 제공되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 또한, 00집사님께서 커피머신과 캡슐을 기증해 주셔서, 이제는 언제든지 향긋한 커피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4050 소그룹의 시간이 늘 은혜롭고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font][/size]
<7월 4일 안식일 셀5060 서기보고> 와우~ 오늘 안식일엔 셀방이 가득 차서 행복한 얼굴들이에요~^^ 참석인원 : 9명 Part 1 : 말씀향기 찬미 : 쌀라맛 싸이오~ (암기하기) Unit 16 사람의 사후문제 마치는 기도 : 박세화장로님 다음 안식일엔 17과 영과의 교통(집에서 읽어오기) Part 2 : 다과 및 선교지 방문 계획 ** 비행기표 예약 : 각 자 1인당 150만원 황상미총무에게 입금한 다음 개인 항공비는 반환해줍니다. 스카이스캐너 : 저렴하답니다 비행기표 예매 시작할 때 '씨크린 모드'는 필수.(가격변동없이 예약위해) 한국출발시간 : 10월 31일 토 저녁 대한항공 6:50 필리핀출발시간 ; 11월 8일 일 새벽 대한항공 0:15 ( 한국도착시간 ; 5시 35분) ** 다과준비 : 박세화장로님의 바게뜨빵과 바질스프레드 & 황상미집사님의 블루베리 쥬스의 멋진 조합에 먹을때마다 감사와 감탄사가 매~~우 길었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안미화집사님의 동심가득한 산도도 감사드립니다. Part 3 : Houseplant class * 조순심집사님의 수업 : 수태를 잘게 잘라 뿌리내려 키우기 숙제 : 잘 키워서 꽃 피우면 사진으로 올기기.*
<6월 27일 셀모임> * 참석자 : 7명 #1 말씀 * 시작찬양은 쌀라맛~~~ * 말씀향기 Unit 15 그리스도인과 재물.. 후에 첫십일조 드린 감동 나눔 다음주는 Unit 16 합니다~ #2 선교이야기 ** 현지답사 : 홍승익장로님내외가 다녀오시겠답니다 ** 식단 : 메뉴는 대충 짜 있구요~ (가져가기 좋은 것 또는 드시고 싶은 메뉴 올려보세요) ** 현재 밑반찬 종류 : 멸치조림, 오이지, 깻잎장아찌, 황태조림 ** 가져가는 짐은 간편하게 ~~ 단체티도 생각했지만 흰티로 통일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2벌 *기도제목ᆢ수도요금 부당에 대한 해결 수도요금 부당한 청구건에 대해 안미화집사님이 청원 올리고 기도드렸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갈매교회 4050 소그룹은 안식일 오후, 바쁜 한 주를 지나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은혜로운 모임입니다. 간단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던 감사한 일, 마음이 힘들었던 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기도 제목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고, 함께 위로하며, 믿음 안에서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모임의 마지막에는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배우고 묵상하며, 우리의 삶이 말씀 안에서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4050 소그룹은 단순한 친교 모임을 넘어, 삶을 나누고, 기도로 서로를 세우며, 말씀으로 함께 자라가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앞으로도 갈매교회 4050 소그룹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며, 하나님 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6월 13일 안식일 저녁 아차산 등반입니다.